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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야기

도쿄전시회 팀랩 플래닛 도쿄 후기 예약방법 위치

by 브라보Bravo 2023. 1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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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랩 플래닛 도쿄 찐 솔직 후기

 

최근 다녀온 도쿄에서 가장 기억남는 추억은 뭐니 뭐니해도 팀랩 플래닛 도쿄가 아닐까 싶다.

사람들 후기사진만으로 궁금증을 자아냈던 그곳, 솔직 후기 풀어본다. 사진 대방출~ 포스팅 마지막에는 영상도 있으니 꼭 영상 챙겨보고 여행지로 고려해보자. 완전추천!

팀랩 플래닛 도쿄 가는 법 위치

신토요스 역 바로 옆에 위치한 팁랩 플래닛. 도쿄는 지하철이 잘 되어있어서 어딜 가든 편하다.

팀랩 플래닛 도쿄

6 Chome-1-16 Toyosu, Koto City, Tokyo 135-0061 일본

토요스 역에서 도보 11분 정도 걸리고,

토요스 역에서 신토요스 역으로 갈아타도 된다. 갈아타는 비용은 190엔. 신토요스 역에서는 바로 옆에 있어 찾기 쉽다.

 

저기 보이는 팀랩 플래닛 도쿄 스튜디오, 가격은 대략 3만원초반으로 클룩에서 입장권 바로 구매하면 됨

 

예약 구매 좌표는 아래 클룩으로 바로 구매 가능 :)

 

팀랩 플래닛 도쿄 소속 음식점

팀랩 플래닛 바로 옆에는 소속 음식점이 있다. 간단한 음료나 라멘을 먹을 수 있음.

야채 미소 라멘은 1800엔정도. 맛은 괜찮은편.

음료도 500-600엔선인데 나는 유자가 들어간 그린티를 시켰는데 냉장고에 바로 준비된걸 주더라. 맛은 그냥 그랬음. 개인적으로 라멘을 추천한다.

이 음식점은 현금을 받지 않고 카드 또는 페이페이, 알리페이같은 이페이만 가능하다.

주문한 라멘은 평타 정도. 전문 라멘맛집보다야 덜하겠지만 그래도 추운겨울에 먹으니 별미였음. 국물까지 싹싹 다 먹었다.

내 입장시간은 오후 7시였는데, 실제로는 6시 반 이후부터 입장 허용이 되더라. 6시쯤 도착했을때는 입장이 안된다고 거절했음.

 

팀랩 플래닛 도쿄 입장

입장하면 이렇게 사람들이 정해진 열대로 서있게 된다. 서 있으면 안내 방송을 보게 됨.

발모양 있는 곳으로 서 있으라고 나오는 가이드

네네, 바로 서있지요. 한번 입장할때마다 50명씩은 들어가는걸 보니 금방 금방 입장은 하는 편.

안내에 나오듯, 모든 전시는 신발을 벗고 맨발 관람을 권한다. 물에 젖는 전시가 있기 때문에 양말, 신발 모두 벗어야 한다.

입장하면 라커가 있고, 그안에 신발을 넣으면 됨. 바지는 원하면 빌려준다. 나는 이날 긴 통바지를 입어서 아무리 접어도 자꾸 내려가길래 그냥 바지를 빌렸음. S~ XL까지 사이즈는 다양하니 걱정 노. 바지를 빌려입으면 목에 걸라고 카드 같은걸 하나 주는게 내내 걸고 있으면 됨. 바지 반납할때 다시 반납같이 하고.

입구에 들어서면 Water area 와 Garden 두 영역이 있는데, 워터 영역부터 가면 된다. 가보니 워터영역이 실제 전시가 5-6개 정도 있고, 가든은 1개가 있었다.

팀랩 플래닛 도쿄 후기

처음 입장하는 워터 영역은 처음부터 물흐르는 소리와 함께 발에 물 감각을 느끼며 입장할 수 있다.

 

무언가 어둑어둑한데, 재미있다. 미끄럽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니 조심조심 올라가면 이렇게 미니 폭포가 보인다.

물에 닿는 전시가 끝나면 그때마다 발을 닦을 수 있는 수건이 비치되어있으니 젖은 발 걱정 노노.

다음 도착한 전시는 푹신푹신한 바닥을 지나갈 수 있는 어둠의 방. ㅎㅎㅎ 사람들이 지나가면서 재미있어 까르르 웃는데 그걸 보는 재미가 솔솔. 이렇게 푹신한 바닥이라니.

 
 

정말 애들이랑 가면 재미있을만한 전시들

그리고 가장 기대했던 빛의 공간. 그냥 모든 장면이 다 예술이다. 바닥에 앉아서 관람도 가능한데, 다들 멍하니 쳐다보다가 사진찍다가 한동안 시간을 이곳에서 쓰더라.

 

빛이 여러색으로 바뀐다.

어떻게 찍어도 다 이쁨.

개인적으로 파란색이 이뻤다.

특히 화이트 불빛 나올때는 셀피 찍으면 그냥 다 여신되는 조명 맛집. 정말 여기서 찍은 내 사진 다 소장 각. 그만큼 팀랩 플래닛 이 공간 너무 이쁨.

그리고 다음에 간 장소는 뭔가 온천 물 스러운 공간인데, 디지털 아트로 물위에 쏘는데 꽃, 잉어 등 여러 장면을 구경할 수 있다.

 

진짜 사진을 찍으면서도 이게 진짜인지 참 신기할만한 사진을 건진다.

그리고 또 하나의 전시공간, 하얀 벌룬 거대 풍선들이 가득한 공간에서 여러 조명이 바뀌면서 꿈같은 장소를 만들어준다.

 

진짜 좋았던 공간은 바로 활짝 핀 해바라기 공간. 여기는 모든 공간이 거울인데 거기에서 꽃 디지탈 아트가 나온다. 사람들이 바닥에 누워서 관람하는데 관람하다보면 진짜 우주에 있는 느낌이 들만큼 아름답다. 나중에 일어나서 걸을땐 바닥이 계속 움직이는 착각이 들어서 나갈때 고생 좀함. 개인적으로 정말 내 취향의 아름다운 공간이였다.

 

위가 워터 공간이였고 이제 가든 영역으로 가면,

이렇게 생화로 가득찬 공간을 볼 수 있다.

꽃이 위아래로 움직이면서 꽃속 밀림, 꽃 천국에 있는듯한 느낌을 받는다

정해진 시간만큼 즐기다 갈 수 있음. 연인들 데이트 장소로 정말 그만이다. 다들 얼싸앉고 기분에 취해있는 공간.

 

개인적으로 정말 추천하는 관광지, 도쿄 전시회 팀랩 플래닛 도쿄. 도쿄 여행간다면 반드시 가볼만한 장소. 추천추천!

아래 이미지 클릭하면 클룩으로 최신 가격, 프로모션 가격을 확인할 수 있다 :)

 

 

 

* 위 링크로 구매시 소정의 금액을 작성자가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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